작성일 : 09-11-03 11:52
필독사항5-이다교육의 수치화 체계
 글쓴이 : ida
조회 : 778  
이다교육의 수치화 체계

본 교육을 받았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면에서 어느 정도로 발전하는 것입니까?

본 프로그램에서는 지능을 소재별 기능별 산출물별 관점에서 수치화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각 영역에서 학생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려면 영역평가를 통해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열개의 항목이 주된 영역입니다.

종합지능지수
언어지능지수
수리지능지수
공간지능지수
추상력지수
추리력지수
유추력지수
타탕성지수
객관성지수
주의성지수

그밖에도 논리력, 관찰력, 독창성, 객관성, 명료성, 정교성, 통찰력, 추리력, 창의력, 유창성, 인지력 등등의 다른 항목에 대해서도 필요에 따라 수치화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절대지능개념

기존의 IQ는 정신연령/생활연령*100으로 산출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2세인 아이가 3세의 지능을 가졌다면 150(3/2*100)이 되며 10세인 아이가 6세의 지능을 가졌다면 60(6/10*100)이 됩니다. 수치상으로 볼 때는 전자는 천재이고 후자는 바보이겠지만 실제의 문제해결능력은 IQ 60인 아이가 우월합니다. 그러므로 수치상으로는 학생의 실제의 문제해결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산출방법은 만14까지의 연령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일정연령이상에서는 백분율로 수치를 정합니다. 예를 들면 30세인 100명중에서 50번째의 수치가 나왔다면 100, 2번째의 수치가 나왔다면 130으로 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지능이란 연령대비 혹은 백분율로 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든 그 수치를 보고 실제적인 문제해결력을 쉽게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맞힐 수 있는 문제의 난이도 수치를 직접 수치화한 것이 절대지능입니다. 그리고 그 수치는 만14세까지는 그 연령에서 가까스로 풀 수 있는 문제의 난이도 수치를 만 연령의 2배로 잡았습니다. 즉 문제의 난이도 수치가 20이라면 만10세의 아이가 풀 수 있는 문제라는 의미입니다. 만14세부터 20세까지는 같은 기준입니다. 즉 20세가 풀도록 기대되는 문제의 난이도 수치도 14세와 마찬가지로 28이 됩니다. 만약 20세 된 사람이 40난이도의 문제를 풀었다면 그 사람의 상대지능은 40/28*100 하여 143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지능과 관련된 구체적인 점들은 다른 난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다교육의 모든 수치화 체계는 이와 같으므로 참고삼으면 됩니다. 예를 들면 타당성지수가 26이라면 만 13세 정도의 타당성수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